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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에스파 윈터 "고척돔 입성 믿기지 않아, 모든건 팬 덕분"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데뷔 첫 고척돔 입성 소감을 밝혔다.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그룹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걸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걸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에스파는 정규 2집 발표 이후 8월 7~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새 월드투어 'SYNK : COMPLaeXITY'를 개최한다. 에스파 데뷔 이후 첫 고척 입성이다.

윈터는 "고척돔에서 콘서트를 보기만 했었는데 그 때도 '이렇게 큰 공연장을 가득 채우시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우리도 이런 아티스트가 되면 좋겠다' 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윈터는 "두 번째 정규를 내면서 고척돔에 입성하는 게 믿기지 않는다. 그 정도의 영향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팬들 덕분이다. 그래서 더 좋은 에너지를 전달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스파의 신보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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