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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티엔엔터 전속계약…라미란·홍진경 한솥밥(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류화영이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탄탄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류화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류화영 프로필 사진 [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
류화영 프로필 사진 [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로, 2014년 연기자로 전향한 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주·조연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류화영은 지난 2014년 SBS '엄마의 선택'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KBS2 '옥이네', tvN '구여친클럽', SBS '돌아와요 아저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JTBC '청춘시대' 시리즈에서 강이나 역을 맡아 캐릭터를 소화했으며, 이후 KBS2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 JTBC '뷰티 인사이드', MBC '러브씬넘버#', 최근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까지 여러 장르에 출연해 왔다.

한편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라미란, 정지소 등 배우뿐만 아니라 이영자, 김숙, 홍진경, 붐 등 다수의 방송인이 소속되어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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