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주명이 LG트윈스 승리 요정에 도전한다.
이주명은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BO 리그 LG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배우 이주명이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0f1ca6195c58a.jpg)
평소 밝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이주명은 인생 첫 시구를 통해 잠실야구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주명은 3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재벌가의 숨겨진 자식 '강방글' 역으로 출연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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