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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시구' 이주명, LG트윈스 승리요정 될까⋯31일 잠실 뜬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주명이 LG트윈스 승리 요정에 도전한다.

이주명은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BO 리그 LG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배우 이주명이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이주명이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평소 밝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이주명은 인생 첫 시구를 통해 잠실야구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주명은 3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재벌가의 숨겨진 자식 '강방글' 역으로 출연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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