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인스파이어 아레나 단독 공연 매진을 기록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Xdinary Heroes 2026 Summer Special < The Xcape >'를 개최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스페셜 콘서트 포스터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6ecf85d4f5acc.jpg)
해당 공연은 5월 26일 팬클럽 선예매, 28일 일반 예매를 진행했다. 티켓은 일반 예매 오픈 후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해 올림픽홀, 핸드볼경기장, 잠실실내체육관까지 단독 콘서트 규모를 순차 확장했다. 이번 서머 스페셜 콘서트는 이들의 첫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공연이다. 여섯 멤버가 이름을 내건 단독 공연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5월과 6월 유럽 및 영국 일대에서 스페셜 라이브 '< The New Xcene > Special Live in Europe & UK'를 열고 활약을 펼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6인조 보이밴드로, 건일, 정수, 오드, 가온, 준한, 주연으로 구성됐다. 강력한 록 사운드와 탄탄한 라이브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2026년 현재 국내외 콘서트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차세대 K팝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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