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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이승협, 엔플라잉 신곡 '환절기' 깜짝 선공개 "1년 4번 역주행 가능"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밴드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이 '톡파원 25시'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환절기'를 깜짝 공개한다. 이와 함께 '톡파원 25시' 애청자임을 인증했다.

오는 6월 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는 '낭만 밴드' 엔플라잉 멤버 이승협이 함께한다. 엔플라잉은 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으로 구성된 5인조 대세 밴드다.

엔플라잉 이승협 [사진=JTBC]
엔플라잉 이승협 [사진=JTBC]

이날 이승협은 발매를 앞둔 신곡을 깜짝 공개해 관심이 집중된다. 그는 "새로운 노래가 내일(2일) 공개된다"라며 현장에서 신곡 '환절기 (換節期)'를 미리 들려주는 시간을 갖는다.

노래를 들은 이찬원은 "가사가 정말 좋다"라며 감탄을 쏟아내고, 김숙은 "제목이 '환절기'라 1년에 4번 역주행 가능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승협은 "평소 '톡파원 25시'를 즐겨 본다"며 멤버들과 함께 홍콩 딤섬 맛집을 찾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엔플라잉의 신곡 '환절기'는 매일이 반복돼 건조해져 버린 일상에 새로운 사랑과 새로운 일들, 나를 설레게 하는 모든 것들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이승협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오는 6월 2일 발매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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