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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움직이게 한 어머니의 칭찬교육법 "교육심리학 전공"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손태진 가족이 화목한 이유엔 그의 어머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칭찬교육법에 있다. 교육심리학을 전공했다는 어머니는 결혼 43년차에도 남편과 싸움 한 번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했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등 가수' 손태진과 부모님의 화목한 하루가 공개된다. 손태진 어머니의 칭찬교육법이 아들은 물론 남편까지 움직이게 만들며 많은 엄마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할 전망이다.

손태진 가족이 '편스토랑'에서 화목한 비법을 공개한다. [사진=KBS]
손태진 가족이 '편스토랑'에서 화목한 비법을 공개한다. [사진=KBS]

손태진의 어머니는 '편스토랑'을 통해 칭찬으로 아들을 움직이게 하는 특별한 '칭찬교육법'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도 손태진의 어머니는 우아한 목소리로 칭찬을 건네며 아들을 요리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남편까지 결혼 43년 만에 처음으로 요리에 도전하게 했다.

손태진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했다. 눈으로 보는 것과 직접 해보는 것은 다르다"라며 칭찬교육법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나긋나긋하면서도 다정한 목소리로 선 칭찬 후 채찍을 번갈아 활용하며 남편과 아들의 요리를 진두지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뿐만 아니라 손태진은 "부모님이 싸우는 것을 본 적 없다"라고 했다.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 쏟아지는 가운데 손태진 부모님 역시 "결혼 43년 차인데 한 번도 싸운 적 없다"라며 놀라운 비결을 공개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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