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홍유경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내 뱃속에 예쁜 아기가 찾아왔다"며 "말씀 드리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했지만 16주 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드디어 임밍아웃 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유경 이미지 [사진=홍유경 SNS]](https://image.inews24.com/v1/9e2d513102d9c1.jpg)
홍유경은 아기 태명이 '당당이'라 밝히며 "당당하게 크라는 의미로 지었다. 초보 예비맘이지만 열심히 배워나가며 멋진 엄마가 되어보겠다"고 덧붙였다.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데뷔 후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탈퇴했다. 이후 2023년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지난달 에이핑크 윤보미와 라도의 결혼식에도 참여하며 에이핑크 멤버들과 여전히 우정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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