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트레저(TREASURE)가 1일 미니 4집 'NEW WAV'로 컴백한다.
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의 'NEW WAV'는 전날 기준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트레저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YG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f54cd0c37bff6.jpg)
이번 앨범은 트레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전곡을 힙합 기반 트랙으로 채운 신보라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전면에 나서 모든 트랙을 진두지휘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콘텐츠들은 흑백 톤 연출로 트레저의 변신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IF I'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는 유튜브 조회수 1100만 회를 돌파했다.
트레저의 미니 4집 'NEW WAV'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IF I'를 비롯해 'ZOOM ZOOM', 랩 유닛 최현석·하루토·요시의 '난리나 (NALLY-NA) (HYUNHAYO)', 'DANGER'까지 총 4개 트랙이 수록된다.
트레저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데뷔 이후 '직진 (JIKJIN)', 'BONA BONA' 등 강렬한 퍼포먼스 중심의 곡들로 국내외 팬덤을 확장해왔으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대규모 투어를 성공시키며 글로벌 시장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트레저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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