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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맹꽁이, 두쫀쿠 향해 돌진⋯수금지화 "다 이긴 게임이었는데"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돌싱N모솔' 두쫀쿠를 향한 일편단심 수금지화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맹꽁이의 맹렬한 대시에 수금지화는 "거의 다 이긴 게임이었는데 반전이 있을 줄 몰랐다"고 심란한 속내를 드러낸 것.

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2일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E채널 '돌싱N모설' 최종회에서 연애기숙학교 출연자들은 유자녀 여부와 첫 스킨십 등 현실의 벽 앞에 고뇌하는 모습을 보인다.

돌싱녀 '두쫀쿠'를 향한 모솔남 '수금지화'와 '맹꽁이'의 소리없는 격돌이 펼쳐진다.

마음의 속도가 엇갈린 이들의 사연도 더해진다. '핑퐁'을 향해 마음을 굳힌 소방관 '낙화유수'는 진심을 담은 러브레터로 거침없이 다가가지만, '핑퐁'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뜻밖의 반응을 보인다.

2일 밤 10시 마지막회 방송.

한편 지난 방송에서 돌싱녀 불나방·핑퐁·서울쥐는 자녀가 있음을 고백했고, 두쫀쿠, 순무, 카멜리아는 무자녀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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