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미디어데이' 신혜선 박신혜의 드라마 제작 확정 소식이 전해졌다.
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앰배서더에서 SBS 미디어데이 'SBS DRAMA NEXT EPISODE'(SBS 드라마 넥스트 에피소드)가 열렸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SBS 김기슭 편성실장,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 배우 소지섭 이제훈 하영, 이승영 권다솜 감독이 참석했다.
![홍성창 스튜디오S 대표, 김기슭 SBS 편성실장이 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앰배서더에서 열린 SBS 미디어데이 'SBS DRAMA NEXT EPISODE'(SBS 드라마 넥스트 에피소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2227cc8bf2be0e.jpg)
이날 SBS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지는 SBS 드라마 라인업 영상을 공개했다.
소지섭이 출격하는 '김부장', 안보현 정은채로 새 판을 짠 '재벌X형사', 김지원의 호연을 볼 수 있는 '닥터X', 장나라를 필두로 김혜윤 박해진이 합류한 '굿파트너2', 박민영 육성재 고수의 새로운 삼각 로맨스 '나인 투 식스', 오컬트에 도전하는 이준혁의 신작 '각성', '모범택시' 이제훈의 신작 '승산 있습니다', 김남길의 연기 변신이 돋보이는 '악몽', '스토브 리그'를 잇는 새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 예고편이 공개했다.
이어 홍성창 대표는 "신혜선이 출연하는 '대시', 박신혜의 '지옥에서 온 판사2'가 제작된다. 이 자리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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