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이창민이 트로트 도전을 선언한 이후 2AM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서는 MBN '무명전설' TOP3 장한별 하루 성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d815c7c41e029d.jpg)
이날 방송에서는 '무명전설' 6위에 오른 이창민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성리와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이창민은 2AM 활동을 하다가 트로트 가수에 도전했을 때 주변 반응에 대해 "내 주변 반응은 반반이었다. 모든 도전을 응원한다는 반응 반, 이미 잘 하고 있는데 리스크가 있지 않겠냐는 우려 반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창민은 "2AM 멤버들은 '드디어 올 게 왔다'는 반응이었다. 놀리지도 않더라"며 "멤버들 모두 내게 문자 투표를 해줬다"고 2AM 멤버들의 의리를 전했다.
이창민과 무대를 꾸민 '아이돌 후배, 트로트 선배' 성리는 "형과 TOP7이 된 게 가장 든든했다. 나를 비롯한 모든 멤버들에게 무대, 노래 팁을 정말 많이 알려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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