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수현 변호사가 김수현의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1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는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고 변호사는 김수현의 근황에 대해 "사실은 객관적으로 엄청난 일을 당했다. 배우가 입은 피해라든가, 어떤 정신적 고통을 제가 말씀드리는 게 굉장히 조심스럽다. 어쨌든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셔야 한다"고 전했다.
![배우 김수현 [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0b7635814a18fe.jpg)
이어 "김수현 배우의 복귀 근황이나 계획은 하나하나가 제가 한마디만 해도 뉴스가 된다. 그건 좀 조심스러운데 구체적인 부분은 소속사에서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 끝까지 잘 도와서 배우가 다시 작품으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해 나가겠다"고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고 변호사는 "배우가 엄청나게 사이버 범죄 피해를 입었고, 명예와 인격이 지금 거의 말살될 지경에 이르렀던 상황에서 명예를 회복해 나가고 있다. 배우 자체의 일상 복귀가 최우선"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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