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했다.
1일 우서윤은 자신의 SNS에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善) 우서윤입니다.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선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게 돼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지원 딸 우서윤 [사진=우서윤 SNS]](https://image.inews24.com/v1/e2b8bcc9307180.jpg)
앞서 우지원의 딸 우서윤과 전희철(서울 SK 나이츠 감독)의 딸 전수완은 지난달 27일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각각 선과 미에 올랐다.
한편, 우서윤은 현재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다. 예능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내 새끼의 연애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은 오는 8월 22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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