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영화 '군체'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군체’가 이날 오후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 21일 개봉 이후 14일 만의 성과로, 1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은 '왕과 사는 남자' 보다 빠른 속도다.
올해 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왕과 사는 남자'와 '군체' 두 편뿐이다.
![군체 [사진=쇼박스]](https://image.inews24.com/v1/76afafd6360e67.jpg)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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