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김윤식x박시우, BL 범죄수사물 '검사실의 제안' 6월 공개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윤식과 블랭키 출신 박시우가 '검사실의 제안'으로 호흡을 맞춘다.

6월 공개 예정인 웨이브(Wavve) '검사실의 제안'이 주연 캐스팅을 공개했다.

'검사실의 제안' 김윤식·박시우 [사진=각 소속사 ]
'검사실의 제안' 김윤식·박시우 [사진=각 소속사 ]

헤복 작가의 동명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검사실의 제안'은 냉철한 검사와 수사관이 연쇄 사건을 파헤치며 감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기존 장르에서 보기 드문 범죄수사물 요소를 전면에 내세워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섬세한 감정 서사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검사 '주태선' 역에는 드라마 '러닝메이트',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김윤식이 낙점됐다. 진실을 좇는 수사관 '이채하' 역에는 보이그룹 블랭키 출신 박시우가 캐스팅됐다. 여기에 베테랑 배우 김정태를 비롯해 조민규, 서한결이 합류해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

연출은 '비밀사이',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국내 대표 BL 연출자 양경희 감독이 맡았다. 제작은 '하트 스테인', '천둥구름 비바람' 등을 성공시킨 장르 전문 제작사 오크컴퍼니가 맡았으며, KT스튜디오지니가 배급을 담당한다.

한편, 웨이브는 2026년 BL 시리즈 '검사실의 제안'을 시작으로 '하절기', '각설탕 소리', '동절기'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윤식x박시우, BL 범죄수사물 '검사실의 제안' 6월 공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