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출연에 스페셜 MC로도 활약한다.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1c1df2d0f516ff.jpg)
곽튜브는 10일 방송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스페셜 MC로 활약한다. 이날 MC 김종민은 개인적인 일정으로 자리를 비웠다. 유튜버로도 활약 중인 곽튜브와 랄랄이 진행자로 보여줄 호흡에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곽튜브는 76일차 아들과의 육아일상도 첫 공개한다. 예고편에서 곽준빈은 "'유럽식' 자유방임주의 육아"를 추구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결혼했으며, 올해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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