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0일 개봉한다.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0dacbdc1d6ff3.jpg)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b4422be79a4b6.jpg)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0b434be400ce2.jpg)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b99f3d2a63af9.jpg)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0일 개봉한다.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0dacbdc1d6ff3.jpg)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b4422be79a4b6.jpg)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0b434be400ce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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