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리베란테 진원이 가수 손태진이 자신의 첫 음악 선생님이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손태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손태진의 사촌 동생 진원이 손태진의 집을 방문했다. 손태진은 이모할머니 심수봉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했고, 진원과 가수 에녹이 도왔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f6e9ffa779c58e.jpg)
손태진은 "진원이가 나한테 처음 성악을 배웠다"고 밝혔고. 진원은 "태진이형이 나의 첫 음악 선생님이다. 이후 좋은 선생님들도 많이 소개시켜 줘서 5수 끝에 성악과의 들어갔다"고 밝혔다. 진원은 연세대 성악과 출신.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d90225dced958b.jpg)
진원은 "그때 형이 입시에 들어가면 파트를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고, 그래서 바리톤에서 테너로 전향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두 사람은 같이 노래를 부르며 도플갱어급으로 비슷한 목소리를 선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