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놀뭐' 유노윤호-곽범, '쩐의 전쟁' 전라도 편 뜬다⋯"레슨하며 많이 가르쳤어"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전라도 사나이' 유노윤호와 곽범이 '놀면 뭐하니?'에 뜬다.

오는 6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광주 출신 유노윤호와 전주 출신 곽범과 함께하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 전라도 편으로 꾸며진다.

'놀면 뭐하니?'에 유노윤호와 곽범이 출연한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에 유노윤호와 곽범이 출연한다. [사진=MBC]

일명 '쩐의 전쟁' 시리즈는 경상도를 배경으로 양상국. 이선민 등 지역 출신 스타들과 함께 치열한 결제 내기를 이어가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에는 전라도로 옮겨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유노윤호, 곽범의 첫 만남 현장이 담겨 있다.서울 구경을 하러 전라도에서 올라온 유노윤호와 곽범은 강렬한 캐릭터와 네이티브 사투리로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유재석은 유노윤호를 교육계에 있는 동생이라면서 "여기저기 레슨하면서 많이 가르치고 다녔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해외 출장 좀 다녀본 유노윤호는 지갑에서 달러를 꺼내며 '쩐의 전쟁'에 임하는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곽범은 황토 빛 얼굴의 범상치 않은 촌놈 비주얼로 나타났다. 유재석은 "드라마 '전원일기' 일용이 형 아녀?"라면서 닮은꼴에 혼란스러워하고, 곽범은 얼굴을 들이대며 자신을 증명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전라도 광주 출신으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맛깔 나는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곽범은 전라도 전주 출신으로, '전라북도 명예 홍보대사' '전북현대모터스FC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남다른 고향 사랑을 드러내왔다.

MBC '놀면 뭐하니?'는 오는 6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놀뭐' 유노윤호-곽범, '쩐의 전쟁' 전라도 편 뜬다⋯"레슨하며 많이 가르쳤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