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직진 순애보' 연애 스타일과 결혼에 대한 생각을 공개한다.
5일 밤 9시 40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장근석은 연애할 때 올인하는 스타일이라며 "한 번 만나면 오래 만나는 편"이라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과거 연애 시절 여자친구의 미래를 위해 학비를 지원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장근석은 "내 선물이 여자친구 인생에 있어 좋은 의미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학비를 지원해 준 적이 있다"라며, 헤어진 후에도 무사히 졸업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전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270ddc8e138620.jpg)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833b6990e60b9c.jpg)
연예계 대표 절친인 김희철, 김재중, 이홍기와 이른바 '프린스 F4' 비하인드도 전격 공개한다. 최근 친구들과 결혼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눈다고 밝힌 장근석은 "넷 중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사람은 누구냐"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당연히 저!"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제가 제일 정상이다. 저는 저보다 더 사랑할 누군가를 찾고 있다"라며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와 함께 절친들을 향한 유쾌한 디스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번 주부터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자리를 옮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기존 편성 시간대에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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