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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탈퇴' 마크, 1인 기획사 첫 행보는 '세계 환경의 날' 행사 참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마크(Mark Lee)가 1인 기획사 어퍼룸 출범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선다.

마크는 5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되는 세계 환경의 날 개막 행사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인다. 유엔환경계획(UNEP)이 주관하는 올해 행사에는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일함 알리예프와 UNEP 사무총장 잉거 앤더슨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마크 세계 환경의 날 무대 출연 관련 이미지 [사진=어퍼룸]
마크 세계 환경의 날 무대 출연 관련 이미지 [사진=어퍼룸]

마크는 이날 자작곡 'Ready or Not'(레디 오어 낫) 솔로 무대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어퍼룸 설립 후 처음으로 공식 무대에 오르는 만큼, 그의 새로운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는 UN WebTV와 유엔환경계획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마크는 그룹 NCT로 데뷔해 뛰어난 랩과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다수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NCT 탈퇴를 알린 그는 1인 기획사 어퍼룸을 설립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과 독창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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