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박경혜가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 한다.
5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박경혜가 출연해 '6평 원룸'의 변신을 선보인다.
![박경혜가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한다.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e1c6f52cb43f29.jpg)
지난 4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지 약 두 달 만이다. 당시 독립 4개월 차였던 박경혜는 자투리 공간까지 야무지게 활용해 짐을 알뜰하게 정리한 모습과 싱크대 리폼 등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촬영이 없을 때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긍정 에너지를 발산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경혜는 "자취의 욕심은 끝이 없다"라며 대형 장롱 설치에 도전, 새로운 '경혜 하우스'를 완성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형 장롱'을 설치하는 현장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박경혜는 달라진 집을 보고 "2평 정도 넓어진 것 같다!"라며 감격하고, '무지개 회원'들도 가려져 있던 공간들을 보고 놀란다.
박경혜의 반전 영어 회화 실력도 공개된다. 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 1년 정도 됐다는 박경혜는 남사친에게 영어 과외를 받으며 유창한 영어 실력과 연기력을 뽐낸다. 또한 한국어에 이어 영어로 터진 박경혜의 '투머치 스몰토커' 본능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박경혜는 영어 공부를 시작한 계기가 '배우 이정은'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경혜는 드라마 '도깨비'와 영화 '밀수', '모가디슈', '베테랑 2', '1987' 등에 출연하며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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