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취사병' 박지훈이 한동희를 위해 다시 한번 진심이 담긴 음식을 만들었다. 연대장 안길강의 반려견을 위한 음식 만들기다. 퀘스트 난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도 상승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tvN에서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10회는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7.3%, 수도권 7.6%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얻은 전국 7.09%, 수도권 7.59%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꾸준히 7%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박지훈이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dd1b7508ec7d61.jpg)
이날 백춘익(정웅인 분)의 지시를 받은 이민구(한민 분)가 강림소초 전수조사에 나서면서 위기가 닥쳤다. 백춘익은 황석호(이상이 분)를 불러서는 강림소초를 정리하자고 압박했다. 조예린(한동희 분)를 돕고 싶었던 강성재는 미식 등급 별 다섯 개인 연대장 배원영(안길강 분)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음식을 만들기로 했다.
배원영이 '딸 바보'라는 정보를 입수했지만, 알고보니 딸 소율이는 반려견이었다. 강성재는 박재영(윤경호 분)의 도움을 받아 미식 등급 별 다섯 개인 소율이를 위해 간식을 완성했고, 소율이는 물론이고 배원영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강성재가 조예린 등과 함께 강림소초를 지키라는 퀘스트를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같은 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전국 5.2%, 수도권 5%를 기록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