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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원더독스 14人, 팬미팅 참석⋯비하인드 토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김연경이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제작 확정 속 '원더독스' 선수들과 팬들을 만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의 첫 단독 팬미팅 '원더독스 시즌1 팬데이 : 끝나지 않을 랠리'가 참석 라인업을 공개했다.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 팬미팅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이번 팬미팅에는 김연경 감독과 함께 코트를 누비며 진한 감동을 선사했던 원더독스 선수 14인이 참석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다만 선수 참석은 일정상 변경될 수 있다.

팬미팅의 진행은 프로그램 메인 캐스터로 활약했던 이호근 아나운서가 맡아 현장의 열기를 이끈다. 프로그램 OST를 불렀던 가수 예그니와 김태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김연경 감독 및 선수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김연경 감독과 선수진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는 Q&A 시간을 비롯해, 그동안 방송에서 다 담지 못했던 진솔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지난해 방영된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프로 무대에서 충분한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여전히 기량과 열정을 지닌 선수들이 뭉쳐, 김연경 감독의 지도 아래 다시 한번 코트를 누비는 과정을 담아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예능 작품상을 수상했다. 시즌2 제작을 확정 짓고, 올 하반기 방송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팬미팅은 오는 27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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