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돌싱글즈3' 출신 한정민이 아내 유다연과 함께 '이호선 상담소' 문을 두드린다.
9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말미에 공개된 예고영상에는 한정민과 유다연 부부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유다연은 자기중심적인 남편 때문에 힘들다고 토로하고, 한정민은 자신의 속상함을 고백하며 눈물을 비쳤다.
유다연은 "가족이 외출을 할 때도 남편은 본인 외모에만 신경 쓴다"며 "남편은 8개월된 아이가 독립적으로 컸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혼자 자고 혼자 밥 먹기를 바란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정민과 유다연은 지난해 결혼 직후 첫 딸을 출산했다.
앞서 '이호선 상담소'에는 '돌싱글즈' 출신 빈하영과 '돌싱글즈3'로 얼굴을 알린 유현철 등이 출연한 바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