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돌싱글즈3' 출신 한정민이 아내 유다연과 함께 '이호선 상담소' 문을 두드린다.
9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말미에 공개된 예고영상에는 한정민과 유다연 부부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호선 상담소'에 '돌싱글즈' 출신 한정민-유다연 부부가 출연한다. [사진=tvN STORY ]](https://image.inews24.com/v1/2d0d975d61155c.jpg)
!['이호선 상담소'에 '돌싱글즈' 출신 한정민-유다연 부부가 출연한다. [사진=tvN STORY ]](https://image.inews24.com/v1/891f50f9d86a4d.jpg)
영상에서 유다연은 자기중심적인 남편 때문에 힘들다고 토로하고, 한정민은 자신의 속상함을 고백하며 눈물을 비쳤다.
유다연은 "가족이 외출을 할 때도 남편은 본인 외모에만 신경 쓴다"며 "남편은 8개월된 아이가 독립적으로 컸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혼자 자고 혼자 밥 먹기를 바란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정민과 유다연은 지난해 결혼 직후 첫 딸을 출산했다.
앞서 '이호선 상담소'에는 '돌싱글즈' 출신 빈하영과 '돌싱글즈3'로 얼굴을 알린 유현철 등이 출연한 바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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