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김재중이 격투기선수 추성훈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절친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재중은 추성훈을 집으로 초대했다. 그는 "엄마가 형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고 해서 초대했다"고 밝혔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464bc419316bc.jpg)
이어 김재중은 추성훈과 드라마에서 처음 만났다며 "진짜 오래된 사이다"고 밝혔다.
또 서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준 사이라며 "남자들끼리 하는 거 진짜 힘들다. 우린 다 본 사이다. 결혼한 관계보다 더 찐한 사이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0ff6a7a8cb9e92.jpg)
새 편스토랑으로 합류한 지승현은 "진짜로?"라며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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