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격투기선수 추성훈이 김재중 집안 일을 도우며 테토남을 인증했다.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재중은 추성훈을 본가로 초대했고, "엄마가 음식 대접을 하신다고 해서 초대했다"고 밝혔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3a227a30165fe3.jpg)
하지만 추성훈은 김재중 집에 오자 마자 마당 한켠에 있는 썩어가는 평상을 발견했다. 어머니는 "다 뜩어내야한다"고 말했고, 추성훈은 장비를 들고 일을 시작했다.
추성훈이 시원시원하게 일을 해내자 어머니는 엄지척을 했다. 영상을 보던 붐은 "야노시호가 제일 보고 싶었던 장면인데 다른 집에서 저 일을 하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dcb2b977aa4459.jpg)
이후 추성훈이 평상을 새로 만들며 폭풍 못질을 하자 붐은 "아니 일본집에도 지금 못질할 게 많다. 그런데 남의 집에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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