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망언(?)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김재중은 본가에 추성훈을 초대했고, 김재중 어머니는 90kg 통돼지를 주문했다. 김재중과 추성훈은 열심히 해체한 뒤 요리를 해먹었다.
김재중은 추성훈을 위해 통삼겹 버터 김치찜을 선보였고, 두 사람은 맛을 보며 감탄했다. 추성훈은 김재중에게 "요리 잘한다"고 칭찬했고, 김재중은 아버지는 "잘하면 뭐하냐. 장가를 가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추성훈은 "반대다. 잘하면 된다. 장가는 안 가도 된다"라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90e8f1db037213.jpg)
이어 아버지는 추성훈에게 "일본에 이쁜 아가씨 있으면 소개시켜 달라"라고 말했고, 어머니 역시 "마나님 이쁘더라"라고 추성훈의 아내를 언급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690664abe4ac27.jpg)
이에 추성훈은 "어뻐봤자 계속 보면 똑같다"고 말했고, 이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졌다. 여자 출연진들은 비명을 질렀고, 새로운 편셰프 지승현은 "(야노시호가) 안 보셔야 되는데"라고 말했다. 붐은 "너무 아름다운시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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