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힐링 없는 실전 목축업의 매운맛을 본다.
19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좌충우돌 인생 첫 목장 도전기를 예고했다.
![콩콩팜팜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a39f184669d10b.jpg)
![콩콩팜팜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8a9edb35bcd8bb.jpg)
'콩콩팜팜'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찐친 3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팜스테이를 담는다. 그동안 '콩콩팥팥' '콩콩밥밥' '콩콩팡팡'을 통해 농사와 구내식당 운영, 해외 연수까지 섭렵한 멤버들은 이번에는 행복한 목장살이를 꿈꾸며 제주도로 향했다.
그러나 평화로운 상상과 달리 새벽 6시 출근과 끝없는 청소 지옥 등 혹독한 현실이 멤버들을 강타한다. 식사 도중 소가 탈출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는가 하면, 동물의 배설물 청소로 고통받는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 수레를 끌던 도경수가 "형! 똥 치우라고요!"라며 울분을 터뜨리고, 이광수 역시 넋이 나간 채 "우리 여기 잘 온 거 맞아?"라며 의문을 표해 고강도 노동을 짐작하게 한다.
![콩콩팜팜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a4315fbddd7e02.jpg)
이와 함께 감수성 풍부한 목장 대표, 순한 성격의 선배 등 목장 사람들과 선보일 무해하면서도 유쾌한 티키타카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목장 일을 도울 깜짝 인턴들의 등장까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김우빈은 현재 tvN 드라마 '기프트' 촬영 중이며, 이광수는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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