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 권은비가 '붉은 악마'로 변신해 월드컵 예선 현장을 찾았다.
카리나와 윈터, 권은비는 12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을 찾았다.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 권은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보기 위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을 찾았다. [사진=윈터 SNS/권은비 SNS]](https://image.inews24.com/v1/99dc9e9e2437b8.jpg)
카리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선수님들 화이팅"이라는 글을 올려 대한민국을 응원했다. 윈터 역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카리나와 경기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응원에 동참했다. 권은비 역시 붉은 색 응원 티셔츠를 맞춰 입고 "대한민국 가자"라며 태극전사들을 응원했다.
그룹 코르티스는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거리응원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붉은 색 옷을 맞춰 입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하며 응원 열기를 끌어올렸다.
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유럽의 체코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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