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와 배우 배현성이 만났다.
USPEER는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 타이틀 곡 '위키드 게임(WICKED GAME)'의 뮤직비디오 포스터와 트레일러를 연달아 게재했다.
![유스피어 타이틀곡‘WICKED GAME’뮤비에 배현성이 출연했다. [사진=MW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f1a017cdc7fec2.jpg)
타이틀 곡 'WICKED GAME'의 뮤직비디오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이번 포스터와 트레일러는 판타지 영화 예고편을 방불케 한다. 영상 마지막 장면에는 배우 배현성이 당황한 표정으로 등장, 유스피어 멤버들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대비를 불러 일으켰다.
배현성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조립식 가족', '신사장 프로젝트'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라이징 스타다. 배현성은 유스피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컴백에 힘을 실어줬다.
![유스피어 타이틀곡‘WICKED GAME’뮤비에 배현성이 출연했다. [사진=MW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5ab49d638cd331.jpg)
USPEER는 오는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지난해 6월 첫 싱글 앨범 'SPEED ZONE'(스피드 존) 발매 후 약 1년 만으로, 올해 초 소속사 이전 후 처음 선보이는 컴백이다.
이에 앞서 오는 6일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 '2026 TEAM US'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팬미팅에서 새 앨범 수록곡 'SO FINE'(쏘 파인)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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