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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처방' 김창완, 윤복인 몰래 김승수에 전화했다가 발각...윤복인 뺨따귀 "정신 차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창완이 김승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13일 방송된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공기철(김창완)이 공정한(김승수)에게 전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기철은 밤에 자고 있는 조미향(윤복인) 몰래 밖으로 나와 공중전화로 공정한에게 전화한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진=KBS2]

공기철은 "내가 기억을 잃었다. 30년 정도 됐다"고 밝히고, 놀란 공정한은 "우리가 아버지를 찾고 있다"고 말한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진=KBS2]

이어 공정한은 "거가가 어디냐. 내가 찾아가겠다"고 하고, 공기철이 없어진 것을 눈치챈 조미향은 공기철을 찾아 공기철의 전화기를 뺏는다. 공기철은 "이 사람들이 아버지를 찾고 있다고 한다"고 말하고, 조미향은 공기철의 뺨을 때리며 "정신차려"라고 말한다.

이어 공기철을 끌고 집으로 들어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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