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36kg 감량에 성공한 이순실의 깜짝 놀랄 근황이 공개된다. 특히 한줌허리가 된 이순실의 확 달라진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는 몰라보게 살이 빠진 이순실이 등장해 충격을 선사한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순실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e38b6f53db20e0.jpg)
이순실은 한줌에 잡힐 듯한 개미 허리로 등장한다. 이순실은 "원래 2XL를 입었는데 이제는 44반 스몰을 입는다"라며 키 171cm에 59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순실은 스몰 사이즈 옷을 장착하고 "퀸 오브 더 아시아"를 외치며 즉석 런웨이를 펼친다. 압도적인 슬림핏을 자랑하는 이순실의 환골탈태한 모습에 전현무는 "진짜 많이 뺐다"라고 감탄하고, 김숙은 "진짜 날씬하다. 카메라가 잘못된 거 아니야?"라고 현실을 부정한다고 해 웃음을 안긴다.
지난 5월 방송에서 36kg가량을 감량해서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순실은 다이어트 성공에 이어 만두 사업이 대박났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작년에 만두 사업으로만 연매출 70억 원을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체중 감량으로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하는 동시에 사업에서도 성공한 이순실의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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