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NCT DREAM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난다.
'NCT DREAM 10TH ANNIVERSARY PARTY THE SWEET DREAM HOTEL'는 8월 22~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오는 8월 25일 데뷔 10주년을 맞는 NCT DREAM이 팬들과 기념일을 함께 보내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호텔 콘셉트로 펼쳐지는 이번 팬미팅에서 NCT DREAM은 호텔 직원으로 변신해 팬들을 맞이하며, 무대를 비롯해 다채로운 토크와 게임 등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NCT DREAM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으로, 2016년 8월 25일 데뷔해 활기차고 희망적인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강렬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폭을 넓혀 활동하며 10년 간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