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장수혁과 고나영이 감성 뮤직 숏폼 '아직, 모른다'로 호흡을 맞춘다.
12일 유튜브 채널 '하루의시간'에서 첫선을 보이는 '아직, 모른다'는 어린 시절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두 남녀가 성인이 되어 우연히 재회한 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배우 장수혁과 고나영이 감성 뮤직 숏폼 '아직, 모른다'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아직 모른다' 측 ]](https://image.inews24.com/v1/600fa0871445e7.jpg)
![배우 장수혁과 고나영이 감성 뮤직 숏폼 '아직, 모른다'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아직 모른다' 측 ]](https://image.inews24.com/v1/921630b16d8f87.jpg)
극 중 장수혁과 고나영은 오랜 시간 가슴속에 남아 있던 첫사랑의 감정을 다시 마주하며 사랑을 키워가는 연인으로 분해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나영은 이번 작품에서 연기는 물론 OST도 직접 가창한다. OST 타이틀곡 '아직, 모른다'는 밤이 지나 새하얀 아침이 찾아올 때까지 눈빛과 숨결 만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가는 남녀의 설레는 순간을 담아낸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되는 곡은 후반부로 갈수록 풍성하게 펼쳐지는 스트링 사운드와 어우러져 감정선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고나영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아련한 보컬이 더해져 깊은 여운을 전한다.
뮤직 숏폼 드라마와 OST가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짧은 영상 콘텐츠와 음악의 시너지를 통해 시청자와 리스너 모두에게 특별한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직, 모른다' OST는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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