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홉이 7월 8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16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2집 'The Passage'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앞서 아홉은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로 한층 성숙한 매력을 드러내며 컴백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홉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F&F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84c92cf8f3cb8.jpg)
이들은 이번 미니 3집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1월 국내 첫 단독 팬 콘서트를 개최한 데 이어,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을 개최하며 첫 아시아 투어의 출발을 알린 만큼 이번 신보에도 눈길이 쏠린다.
아홉은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F&F엔터테인먼트 소속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멤버 각자의 뚜렷한 개성과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팬덤을 확장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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