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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위해 VIP 나섰다⋯결혼 후 첫 특급 외조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 응원에 나섰다. 결혼 후 신민아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영화 '눈동자' 홍보를 위해 VIP 시사회에 참석해 애정을 드러낸 김우빈이다.

김우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염지호 감독이 무대인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우빈이 신민아의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사진=김우빈 SNS, 에이엠엔터]
김우빈이 신민아의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사진=김우빈 SNS, 에이엠엔터]

이에 앞서 김우빈은 포토월에도 모습을 드러내 아내 사랑을 표현했다. 또 극장 맨 끝에서 신민아가 무대인사를 진행하자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등 사랑꾼 남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오는 24일 개봉되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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