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웰컴 투 수근스쿨'로 뭉친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가 '아침마당'에 출격했다.
16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방송인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가 출연했다. 세 사람은 25일 첫 방송하는 '웰컴 투 수근스쿨'에서 호흡을 맞췄다. 세 사람의 호흡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침마당'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75c9b57d2943f7.jpg)
임우일은 "워낙 신인 때 이수근이 봉숭아학당 선생님이었다. 존경했다. 이미주는 타방송에서 프로그램했는데 헤어스타일을 처음 만들어준 사람"이라고 프로그램을 함께 하게 된 과정을 전했다.
이미주는 "이수근은 러블리즈 때부터 격려해주시고 많이 챙겨주셨다"며 "심지어 한동네 살았다"고 이수근과 인연을 전했다.
'웰컴 투 수근스쿨'은 초고령화, 저출산 위기 속 지역소멸을 겪고 있는 경북 의성 산골짜기 학교에 모인 어르신들과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든 프로그램. 25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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