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이 17일 첫 공개를 앞두고 관찰자 주헌과 찰스엔터의 리액션을 예고했다.
17일 오전 11시 첫 공개될 넷플릭스 '연애실험실' 1, 2회에서는 낯선 이성과 침대에서 만나는 '침대 소개팅'이 펼쳐진다. 몬스타엑스 주헌과 찰스엔터는 일면식도 없는 남녀 참가자가 침대에서 첫 만남을 갖는 설정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연애실험실' 프리뷰 갈무리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8513296d445ba7.jpg)
그러나 실험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참가자들의 다이내믹한 반응에 빠져든다. 특히 예측할 수 없는 피실험자들의 감정 변화에 이들은 "속도가 진짜 빠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한 참가자의 직진 플러팅에 탄식을 연발하던 찰스엔터는 "저분에게서 제 모습이 자꾸 보여가지고 제가 미치겠는 거예요"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주헌은 날카로운 시선으로 플러팅 속에 담긴 속뜻을 분석해 흥미를 높인다. 주헌의 분석에 찰스엔터 역시 공감하며 동의해 침대에서 벌어진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연애실험실'은 연애와 심리를 접목한 독특한 실험 카메라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진주, 강유민 PD가 연출을 맡아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과 연애 심리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참가자들의 리얼한 행동 변화와 이를 지켜보는 스튜디오 패널들의 분석 및 리액션이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공감대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은 17일 오전 11시 넷플릭스에서 1, 2회 연속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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