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루네이트 카엘이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데뷔 후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카엘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남훈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난다.
![루네이트 카엘 프로필 사진 [사진=판타지오]](https://image.inews24.com/v1/f44bc421602896.jpg)
극 중 카엘이 맡은 김남훈은 송인고등학교 배구부의 유망주로,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피지컬을 지닌 인물이다. 남훈은 김부장의 딸인 민지와 케미로 10대의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데뷔 후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된 카엘은 무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과 신선한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루네이트(LUN8)는 2023년 데뷔한 판타지오 소속의 7인조 보이그룹이다. 뛰어난 비주얼과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등 다방면으로 개인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