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오는 22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Lemon Tang'은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댄스 팝 곡이다. 혼자일 때는 레몬처럼 시고 날카롭지만 너와 내가 만나면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매력의 'Lemon Tang'이 된다는 가사를 통해 언제나 '우리'로서 함께하자는 외침을 전한다.
![하츠투하츠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06dd165e591dc.jpg)
이번 퍼포먼스는 곡의 발랄한 분위기와 역동적인 안무 구성이 어우러져 있다. 레몬을 연상시키는 귀여운 손동작을 비롯해 다양한 포인트 안무는 물론, 하츠투하츠의 시그니처인 4대4 대칭 구조와 일자 대형, 멤버 전원이 모여 큰 하트를 만드는 파트 등으로 무대를 보는 재미를 높일 전망이다. 특히 'FOCUS', 'RUDE!' 등 하츠투하츠 대표곡들의 안무를 디렉팅한 조나인 안무가가 참여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8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데뷔곡 'FOCUS'와 후속작 'RUDE!' 등을 통해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2026년 6월 현재 특유의 청량하고 발랄한 매력을 담은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발매를 앞두고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6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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