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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카페서 민폐 훈육하는 학부모에 불만 토로 "30분째 소리 질러 괴롭다...히스테리 그만"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민폐 훈육에 불만을 토로했다.

17일 서현진은 자신의 SNS에 "한구석에서 6~7살 된 애기한테 30분째 소리 지르면서 수학 가르치는 엄마때문에 괴롭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난 수포(수학 포기자)라서.. 울 애가 뭐 물어봐도 모르고 숙제도 못 봐줌. 그냥 이게 낫다 싶다. 저기여.. 히스테리 고만즘"이라고 덧붙였다.

서현진 [사진=서현진 SNS]
서현진 [사진=서현진 SNS]

이와 함께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4년 MBC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을 시작했다. 2014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5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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