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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9월 데뷔 첫 유럽 투어 떠난다⋯글로벌 영향력 확장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유럽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UK & EUROPE(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 인 유케이 앤 유럽) 개최 소식을 전했다.

앰퍼샌드원 단체 포토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 단체 포토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 단체 포토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 유럽 투어 포스터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번 유럽 투어는 지난 5월 서울서 포문을 연 라이브 투어의 연장선이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9월 14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16일 바르샤바,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2일 쾰른, 24일 런던까지 유럽 주요 6개 도시를 순회하며 투어 규모를 더욱 확장한다.

앰퍼샌드원은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유럽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멤버들은 그동안 축적한 무대 경험을 토대로 탄탄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앞서 앰퍼샌드원은 지난 5월부터 서울에 이어 미국까지 총 18개 도시를 누비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 했다.

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로 이뤄진 앰퍼샌드원은 2023년 11월 15일 첫 번째 싱글 앨범 'AMPERSAND ONE'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탄탄한 실력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K-POP 시장에서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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