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쏜애플이 신보 EP '나의 세기' 전곡을 무대에서 들려준다.
쏜애플이 콘서트 '나의 세기'를 연다. 공연은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백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밴드 쏜애플 단체 이미지. [사진=엠피엠지뮤직]](https://image.inews24.com/v1/9ec58483074d12.jpg)
![밴드 쏜애플 단체 이미지. [사진=엠피엠지뮤직]](https://image.inews24.com/v1/36096ff97b5d70.jpg)
이번 공연은 쏜애플이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EP '나의 세기'의 전곡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시간을 지나 새로운 막을 들어선 쏜애플의 현재를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엠피엠지뮤직은 "이번 공연은 새 EP [나의 세기]의 전곡을 최초로 라이브로 선보이는 자리"라며 "하나의 장을 지나 완전히 새로운 막으로 들어선 쏜애플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더욱 깊이 있는 공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공연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9년 결성한 쏜애플은 2010년 1집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로 데뷔해 '시퍼런 봄' ;낯선 열대' '멸종' '수성의 하루' '살아있는 너의 밤' '서울' 등의 곡을 발표했다.
쏜애플은 오는 23일 낮 12시 새 EP '나의 세기'를 발매한다.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대형 무대 출연도 예고돼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