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 스텔라가 생일을 맞아 기부금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스텔라는 자신의 생일인 18일 삼성서울병원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의 치료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그룹 하츠투하츠 스텔라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첫 번째 싱글앨범 '더 체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데뷔곡 '더 체이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6f5390a80d219.jpg)
스텔라는 "팬분들께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팬분들이 주신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더 많은 분들께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에도 데뷔 1주년을 기념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공식 팬클럽명인 'S2U(하츄)' 이름으로 5천만 원을 기부했다.
하츠투하츠는 6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데뷔 이후 차별화된 음악적 색깔과 무대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발표하는 곡마다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멤버들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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