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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딸 성빈,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몸무게 47kg...고3 되니 저절로 빠져"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성동일과 성빈, 성준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성빈은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으로 등장했고, 성동일은 성빈이 등장하기 전 성빈의 몸무게가 47kg이라고 밝혔다.

성동일 딸 성빈 [사진=술빚는 윤주모]
성동일 딸 성빈 [사진=술빚는 윤주모]

성빈은 "저는 지금 이제 19살, 고3이 돼서 덕원예고에 재학하고 있다"며 "가족들이 말렸는데, 저 혼자 택시 타고 가서 접수 마감 몇 시간 전에 원서 내고 왔다"고 예고 편입 비하인드를 전했다.

윤주모눈 "요즘에 다이어트도 해야 되고, 몸 관리하는 거 힘들지 않냐"고 물었고, 성빈은 "사실 지금도 엄청 강박 있게 다이어트는 안 하고 있다. 고3 되니까, 힘드니까 저절로 빠지더라. 조금 더 빼야 된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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