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5'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5''는 지난 주말(19일~21일) 동안 71만 3071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87만 2553명이다.

지난 17일 개봉한 '토이 스토리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고전적인 장난감들과 트렌디한 첨단 기기의 갈등을 중심으로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영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2위는 연상호 감독의 '군체'로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기간 18만 8674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는 552만 7525명으로 집계됐다.
'와일드 씽'은 13만 3556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10만 56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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