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SM 서머송 계보를 잇는 소감을 밝혔다.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하츠투하츠(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 두 번째 미니 앨범 'Lemon Tang'(레몬 탱)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하츠투하츠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cdc2c13ca0c53.jpg)
하츠투하츠는 '레몬 탱'을 통해, 에프엑스 '핫 서머', 레드벨벳 '빨간 맛'을 잇는 SM 걸그룹 서머송 계보를 이어간다.
지우는 "평소 선배님의 음악을 즐겨 들어서 계보를 이을 수 있다면 정말 영광이고 기쁠 것 같다. 시원청량한 멜로디에 음악으로 전하고 싶은 '우리'의 뜻을 담고 있어서 더욱 좋다. '다 이겨 여름 하트'라는 가사처럼 이번 무더위를 하투하와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안은 "선배님들의 서머송 계보를 이어갈 수 있어서 행복하다. 하투하 멤버들도 열심히 준비했으니 퍼포먼스와 노래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또 이번 활동 목표를 묻는 질문에 이안은 "올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우리가 책임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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