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개그맨 이수근과 임우일, 그리고 '예능대세' 미주가 뭉쳤다.
25일 밤 10시 KBS 2TV는 '웰컴 투 수근스쿨'을 첫방송한다.
'웰컴 투 수근스쿨'은 2016년 설 특집 5부작으로 방송돼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내 친구는 일곱살' 의 2026년 버전이다.
![웰컴 투 수근스쿨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942c5821e16338.jpg)
초고령화, 저출산 위기 속 지역소멸을 겪고 있는 경북 의성에 '뼈그맨' 이수근, '우일이형' 임우일, '예능 대세' 미주가 수근스쿨을 열고 선생님이 되어 외롭게 살아가는 어르신들과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변신한다.
세 선생님들이 의성 주민들과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나가는 유쾌한 동행을 따뜻하고 재밌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한편 '웰컴 투 수근스쿨'이 방송되는 목요일 밤 10시대에는 MBC '구해줘 홈즈',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JTBC '이혼 숙려 캠프' 등이 방송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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