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다이아 출신 기희현과 '하트페어링'으로 주목받은 모델 이상윤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기희현과 이상윤은 23일 각자의 SNS에 일본 오사카 한복판에서 찍힌 거리 CCTV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첫 오사카에서 씨씨티비로 추억 만들기"라고 동일한 글을 남겼다.
![다이아 기희현과 '하트페어링' 이상윤이 열애를 공개했다. [사진=기희현, 이상윤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82cab8117012d0.jpg)
![다이아 기희현과 '하트페어링' 이상윤이 열애를 공개했다. [사진=기희현, 이상윤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136ec671991f3c.jpg)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화이트 컬러로 의상을 맞춰 입고 손을 잡은채 길을 걷다가 CCTV를 발견하고 환하게 웃음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두 사람의 행복한 에너지가 그대로 묻어나 웃음을 짓게 만든다. 이 외에도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개인컷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기희현은 2015년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했다. '프로듀스101'에도 출연했다. 이상윤은 지난해 방송된 채널A '하트페어링'에 메기남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